14 March 2009

bye bye mr. le corbusier
18"x18", acrylic on canvas, 2008

4 comments:

  1. This is metaphys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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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원철선배~ 안녕하세요...
    2009년 이후로 썰렁하네요...
    선배도 방문객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 재미가 좀 없지요?
    그래도 쭉 한번 훑어보고 갑니다.
    시간있으시면 간단하게라도 방명록에 글좀 남겨주세요~
    음 2003년부터 작업하신게 이제 꽤 양이 되네요
    파리에 한번 와서 전시하시죠~~
    작품들에 대한 커멘트를 간단히 하자면
    이제 좀 변화를 주심이 어떠실지..
    시각적 에로틱, 심볼적 에로틱에서 벗어나서
    intimate한 erotic에 대해서 한번 도전해보심이
    요즘에 metasexualité도 많이 있고
    parasexualité등 erotic을 넘어서는 작업을 해보심이?
    그리고 도구로서의 유화에서 벗어나 다른 도구로 한번 작업을 해보심이? 선배님 작업의 공간들은 유토피적인 느낌이 강한데 réel느낌이 나는 작업은?ㅎㅎ 나중에 좀더 심도 있게 애기나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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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OK Paris! Dear Hwan Chul,Thank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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